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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과 관계된 지나온 작은역사를 살펴봅니다.
또한 역사 속의 오늘 어떤 사건 사고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.


 10월 01일의 발자취 어제의발자취 | 오늘 | 내일의발자취
나운규가 제작한 영화 <아리랑>, 단성사에서 개봉 (1926)
조선총독부 건물 낙성식이 거행되었던 1926년 10월 1일, 나운규가 제작한 영화〈아리랑〉이 서울 단성사에서 개봉되었다.
식민지 민중의 울분을 사실적 기법으로 표현한 이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변사가, "여러분, 울지 마십시오. 이 몸은 삼천리 강산에 태어났기에 미쳤고 사람을 죽였습니다."라고 해설하면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퍼지면 영화관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.
95년 8월 15일 서울 광화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광복 50주년 기념식에서 폭죽이 터지는 가운데 일제가 세운 조선총독부 건물 첨탑이 잘려나갔다. 그리고 한 일본인 영화 필름 수집가가 〈아리랑〉을 비롯해 우리 나라 초창기 영화 필름을 상당수 소장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현재 관계사들이 반환을 추진 중이다.
조선총독부 설치 (1910)
최초의 신문 <한성순보> 창간 (1883)
한성순보는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당의 언론기관으로 창설되었다.
한성순보는 근대적인 형태를 갖춘 신문의 효시로서 월 3회 발행되었다.
원래는 국한문체를 목표로 했으나 활자가 미처 준비되지 않아 결국 순한문으로 표기. 이 한성순보의 영향으로 민간신문이 속출하게 된다.